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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cock (핸콕)
미디어 후기/영화
|
2008/08/06 15:51
|
푸리아에
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독신으로 사세요 정도의 메시지 였습니다.
그냥 만화같은 영화려니 .. 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밌더군요.
영웅이란 항상 사랑받고 성격 좋으며, 착한 일만 골라하는 존재라는 편견을 역이용하는 캐릭터 설정도 맘에 들었고, 의외로 초인의 인간적인 면에 대한 고민이 있는 영화라 더욱 재미를 느꼈달까요. :)
안보신 분들은 챙겨보실만 합니다. 맥주 한캔 하시면서 느긋하게 보세요~
p.s : 이 모든게 샤를리즈 테론이 이쁘기 때문에 하는 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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