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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Notice"
[미디어 후기/드라마 | 2008/07/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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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스파이 관련 영화나 드라마에선 그들의 놀라운 활약상을 보게 됩니다만, Burn Notice는 첫회부터 주인공이 짤리는 통보를 받게 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_-; 어느날 갑자기 직장에서 퇴출 통보를 받는다면 누구나 그 이유가 궁금하겠지요. 주인공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내용의 드라마 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단번에 떠올랐던게 Dexter 였습니다. 분위기와 연출이 굉장히 비슷하거든요. 첫회에서 "우린 덱스터가 좋아!" 라고 말하는 듯이 덱스터의 중요 인물이 나옵니다. 게다가 마이애미에서 산다는 것도 덱스터와 같은 점입니다. :) 덱스터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챙겨보셔야 하는 드라마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마이애미는 참으로 살기 좋은 곳인듯 .. 쭉쭉빵빵 아가씨들이 비키니를 입고 돌아다녀요)
이 드라마는 USA 채널에서 2007년 7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는 2시즌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uperAction 에서 재방송을 해주네요. :D
공식 홈페이지 : http://www.usanetwork.com/series/burn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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