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DCinside에서 아햏햏 이후로 제2의 르네상스 시대가 왔다며 기뻐할 정도로 요새 빠삐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디씨에서 인터넷에 빠삐놈 열풍을 가져오게 된 과정을 한번 정리해봅니다.
1. tubebell 님이 최초 아이디어 제시놈놈놈의 OST를 들으며 어떤 멜로디가 생각났는데, 그게 빠삐코였다. 그래서 놈놈놈 OST와 빠삐코 CF음악을 합쳤다는 글을 DC에 올렸는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며, 이에 동참하는 이들이 생겨났습니다.
(성지순례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7)
2. 실성준수 님이 바톤을 이어받음.최초 글을 보고 2시간만에 디씨 필수요소인 적절대기(김대기)와 디제이쿠(구준엽)을 추가시킨 리믹스 버전을 발표하자 많은 이들은 더욱 즐거워 하였습니다.
(성지 순례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9)
3. ㅁㄴㅇ님이 전스틴(전진)의 춤과 싱크를 맞춘 전삐놈 플래쉬 버전을 발표이 버전이 워낙 재미있다 보니 다른 웹사이트에 전반적으로 퍼져나가게 되었습니다.
(성지 순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