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atouille (라따뚜이)"
[미디어 후기/영화 | 2008년 05월 14일 0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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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든 맛만 있으면 장땡이에요 정도의 위생관념 제로의 메시지 였습니다.
저는 쥐를 참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왜 싫어하는지는 링크를 참고해주시구요. 그런 이유로 이 영화를 보는 것에 많은 용기가 필요했는데 요새 기분도 울적하고 또 술 한잔 마셔 생긴 용기로 봤습니다만, 영화가 끝난 후에 든 생각은 참 보길 잘했다라는 것이었지요.
사실적으로 쥐의 움직임과 디테일을 표현해낸 CG 뿐만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참 볼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극장에서 보지 못한것이 후회가 될 정도로 말이죠. :(
"모두가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수는 없지만, 위대한 예술가는 어디에서건 나올 수 있다" 라는 영화속 대사가 오랜동안 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쥐는 싫습니다. 게다가 쥐 떼는 더욱 싫습니다 .. -_-
아무튼, 안보신 분들껜 시간 내셔서라도 꼭 보시길 권해드리며 DVD 급 화질로 가능한 큰 화면으로 보세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니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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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4일 03시 43분 나비의 일상생활 지우기 |
라따뚜이(ratatouille), Anyone can cook!! 라따뚜이 ! 제목부터가 독특한 이름의 Pixar 의 신작 애니메이션, 극장에 보지 못해서 얼마전 DVD립이 떴길래 그동안의 화질 구린 것들의 유혹을 물리치고 DVD립 버전으로 봤습니다.이번 픽사의 작품은 디즈니와 합작한 거라고 하던데, 그래서 인지 왠지 모르게 픽사적이라기 보다는 군데군데 디즈니적인 느낌이 약간은 들기도 했습니다. 나빴다는 건 아니니 오해마시길... [길어서 접었어요] 우선 간단한 줄거리로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요리에 대한 관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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