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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er
[미디어 후기/영화 | 2008/03/1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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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든지 순간이동 할 수 있어요. 부럽죠? 정도의 메시지 였습니다.
점퍼는 어떻게 보면 스토리 보다는 여러나라의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둔 영화 같았어요. 그래서 영화를 보는 내내 여행 욕구가 불끈불끈 솟아나게 하는 그런 영화랄까요? 근데 문제는 그런 충동을 느끼게 하는 영상물은 National Geographic Channel 이 더 잘 만든다는 것에 있지요. -_-
고로, 영화를 통해서 무언가 생각해볼만한 것을 얻는것이 중요하신 분들이나, 평소 NGC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흰 머리로 강한 간지를 보여주었던 사뮤엘 잭슨을 극장에서 꼭 봐야 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인생 뭐있나 그냥 즐기는 거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극장으로 고고~ 하시면 되겠구요.
하지만, 저는 극장으로 가시는 분들께 그냥 DVD 나오면 보세요 .. 라고 귀에다 대고 소근거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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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아에
2008/03/10 03:33
2008/03/1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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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2) |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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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08:28 ISAAC TOICE 지우기 |
점퍼 ★★★☆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는 거의 대부분 선과 악의 대결이 주를 이룬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그런 영화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한번씩은 꿈 꾸었을 법한 것들로 대리만족 시켜준다. 온 인류를 대표하는 막대한 책임감의 영웅이 아니라 그저 한 개인으로써 자신을 위해 그 능력을 쓴다. 물론 은행 돈을 훔칠지언정 사람을 죽이거나 하는 큰 피해는 주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내가 초능력이 있다면 이라는 상상에 거의 비슷한 설.. |
2008/03/12 13:22 Turning Point in My Life~! 지우기 |
[movie]Jumper Jumper, 2008 장르 : 액션, 어드벤쳐 개봉 : 2008.02.14 개봉 | 88분 | 15세 관람가 감독 : 덕 리만 출연 : 헤이든 크리스텐슨, 제이미 벨, 레이첼 빌슨 등 오랜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구지 영화의 주제를 찾거나 깊이 생각하는 편은 아니지만, 영화 끝나고 나서 나도 모르게 "주제가 머야?" 하는 소리가 나오더군요 ^^;; 언제부턴가 별 내용 없이 화려하게 혹은 잔인하게 보여주는 것만으로 두 시간을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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