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비싸지는 대학들, 대안은 없을까? 올 한해 각 대학들의 등록금이 또 인상되었습니다. 매년 등록금이 인상되어 왔고, 그에 따른 반발들이 항상 있어 왔지만, 올해는 드디어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진입하면서 이에 따른 반발이 특히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학자금 대출이자 인상까지 겹치며 대학을 다니기 위한 비용이 점점 비싸지고 있는데요, 돈이 많이 든다고 해서 좀 더 높은 배움의 길을 포기할 수는 없기에 많은 학생들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과연 좀 더 높은..
대학교에 다녀야 한다면... 요즘 심심해서 이것저것 정리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제가 아는 분 중에 대학교를 안나온 분이 계셔서요. 왜 대학교에 보낼려고 하는가 하면... 전에 어무니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엄니 : 대학교는 가라. 데굴 : 왜요? 나오나 안나오나 기술을 비슷할텐데요? 엄니 : 시급이 다르다. 원서 낼 수 있는 곳이 달라. 그리고 너가 졸업할 때쯤이면 대학교를 나온 사람이 더 많아질께다. 최소한 학교 덜 다녔다고 불평하지는 않았음 좋겠다. 데굴 : 아~..
뒤늦은 공부에 대한 열정?! 공부라는게 참 특이하게도 하라하라 하면 절대 하기 싫다가 나이들고 철들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왠지 아쉽기도 하고 다들 한번쯤 해봄직한 말로써 '그때 공부 좀 열심히 할 껄' 하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저도 대학교에서 전공한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를 배우고도 싶고 살아가면서 배워둬서 나쁠 것 없겠다 싶어직장인들을 위한 방통대 라던가 학점은행제, 그리고 사이버 대학을 알아봤습니다.꼭 지금 당장 다니겠다는 건 아니지만 방통대에는 예전 부터 관심이...
사이버대학 대체 얼마나 있는걸까? 몇년전부터 사이버 대학이 우후죽순 생겨났습니다. 최근에는 TV에서도 어렵지않게 사이버 대학에 입학하란 광고를 접할 수 있더군요. 평소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이버 대학이 있는걸까 궁금증을 갖고 있었는데요. 오늘 푸리아에님의 블로그에서 17개나 되는 사이버 대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정말 많은 사이버 대학이 있네요. (17개 대학에 대한 리스트가 없어서 좀 아쉽... ^^;) 저는 사이버 대학이라고 하면 학비가 매우 쌀 줄 알고 있었는데..
사이버 대학교 얼마전 알고 지내던 사람이(전문대 출신이라고 해요) 대학교 편입을 위해 사이버 대학교를 알아 보고 있더군요. 요즘은 사이버 대학교의 수도 많아지고 오프라인 교육을 하고 있는 대학교들 처럼 어디가 좋다라는 게 확실하게 구분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로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어디가 좋다라는 것도 나름 모호하지만 말이예요.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야간대학교를 알아 볼 수도 있지만 보다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사이버대학이라는 곳이 꽤 괜찮아 보였어요. 시간에 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