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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6일 10시 05분 ISAAC TOICE 지우기 |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세븐데이즈가 보고 싶었는데 힘든 시험을 끝마친 여자친구한테 맞춰주는게 좋을 듯 싶었다. 열한번째 엄마나 어거스트 러쉬 보자길래 어거스트 러쉬 선택. 엘레베이터 광고 모니터에 무슨 족발, 동네병원 광고만 보다가 어거스트 러쉬가 처음으로 영화로써 광고로 나와서 한두개 영화관에서나 하는 B급 영화인 줄 알았고, 전체관람가라 혹시 유치한 애들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망설였는데 일단 음악이 나오는 영화니까 영화관에서 보면 볼만은 하겠지 싶어서 선택했다... |
2008년 01월 15일 22시 54분 Silver Side Up! Story. 지우기 |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어~거~~스~트! 러어쉬!] 영화가 가진 상업성과, 대중성에 대한 잣대는 내가 들이대는 것이 아니기에 소위말하는 '평론가처럼 쓰기'는 다소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오랜만에 영화한편 보고 느낌을 한번 써내려갈까 해본다. 더이상의 시리즈는 없다고 못을 박았던 시스터 액트3가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었고, 한마디로 이야기를 하자면... 그 욕심을, 어거스트는 만족시켜주지 못했다. 아니. 딱 2% 부족했다라고나 할까?영화는 음악적 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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