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21일)에 홍대 앞 클럽 에반스에서 솔리스트 빅밴드의 공연이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있다고 합니다.
늘 3~4명의 트리오나 밴드 공연만 봤었는데 빅밴드의 공연은 처음이라 꼭 보러가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우후후후. 우후후후. 우하하하.
한국의 재즈계를 이끌어 가는 젊은 뮤지션들이 힘을 모아 결성한 빅밴드. Solist Big band.
최근 우리나라에서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 다양한 팀별 재즈활동 중 가장 구성하기 어렵다는 대규모의 재즈 빅밴드 구성으로 섹소폰 5명, 트롬본 4명 등 관악파트와 피아노,더블 베이스, 기타, 드럼 등 리듬, 멜로디 파트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강력한 섹션과 리듬, 그리고 환상적인 앙상블로 가장 대중화된 스윙음악은 물론 심도있는 현대 재즈를 연주하는 18인조 대형 밴드이며 besame mucho, moon river, my funny valentine, over the rainbow 등 대중적인 재즈 명곡 뿐만 아니라 유수한 재즈 빅밴드 명곡을 연주 레퍼토리화하여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설명출처 - 클럽에반스 광고 메일. -_-;